군자라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 자공(子公)이 한 말. -논어 수레 위에서 이를 간다 , 이미 때가 늦은 뒤에 원망하여도 소용이 없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ntipathy : 반감, 혐오, 비위에 안 맞음Empty vessels make the most sound. (빈 그릇은 소리가 크다.)전기불이 나간 어두운 방안에서 초가 있으면서도 초를 아끼며 켜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마찬가지로 한두 마디의 상냥한 말이면 상대방의 마음을 밝게 해주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데 그러치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초를 아끼기 위해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다. 한 마디의 말이 날카로운 칼이 되기도 하고 혹은 솜처럼 따뜻하고 부드럽기도 하다.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는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다. -제퍼슨 태양인과 소양인들은 분노와 슬픔의 에너지가 강하고, 태음인과 소음인들은 기쁨과 즐거움의 에너지가 강하다. -이경제 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 그러나 영예를 손에 넣는 가장 가까운 길은 영예를 위한 노력보다는 양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양심에 만족한다면 그것이 가장 큰 영예이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assembler : 조립자, 조립업체오늘의 영단어 - retire of his own accord : 의원예편, 자의전역오늘의 영단어 - particle : 미립자, 분자, 소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