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 여자는 시집가서는, 남의 말을 듣고도 못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이르는 말. 우리는 병이 무엇이고, 의료가 무엇이며, 의사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스스로 의학적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의학상식은 현대인의 필수조건이다. -김정문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먹어라 , 열심히 일해서 저축한 것을 절약하며 써야 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nomination donation : 공천헌금무엇을 하고 싶은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 무엇을 갖고 싶은가? 어디에 가고 싶은가? 누구와 가고 싶은가? 거기에 가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웠는가? 이를 적어라. 행하라. 즐겨라. 나눠라. 이보다 더 쉽고 좋을 수 없다. -리 아이아코카 고(고, 제례에 쓰는 모서리가 난 그릇)에 모서리가 없으면 고라고 하겠는가. 어찌 고라고 하겠는가. 모서리가 나지 않은 그릇을 고라고 한다면 실물과 이름이 부합되지 않는다. 이처럼 임금이 임금의 도리를 잃고서도 임금이라 한다든지 신하가 신하된 직분을 다하지 않고 신하라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논어 정직함은 진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정직함은 최고의 처세술이다. 정직만큼 풍요로운 재산은 없다. 정직은 사회생활에 있어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덕률이다. 하늘은 정직한 사람을 도울 수밖에 없다. 정직한 사람은 신이 만든 것 중 최상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세르반테스 오늘의 영단어 - development : (사태의)진전, 발전, 개발측은한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고 그름의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측은히 여기는 마음은 인(仁)의 시초요,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의(義)의 시초요, 사양하는 마음은 예(禮)의 시초요, 옳고 그르게 여기는 마음은 지(智)의 시초이다. -맹자 굳은 땅에 물이 고인다 , 검소하고 절약하는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라야 재산을 모을 수 있다는 말.